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1View the full contextkimyg18 (75)in AVLE 일상 • 2 years ago 함락하기 어려운 요새같은 느낌!
암벽같은 봉우리가 정말 거대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