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2

in AVLE 일상2 years ago

둘레길을 다닐 때에는 표지판을 잘 보고 가야지
아차 싶으면 엉뚱한 길로 가서 되돌아 나오는 경우도
제법 겪게 됩니다 ㅎㅎ
흐르는 강물 옆으로 데크길이 보이는 걸 보니
둘레길이구나 하고 실감이 납니다
저는 데크로 된 길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
데크길로 접어 들기에 앞서 해충 기피제도 꼼꼼하게 뿌려주고
특히나 여름 너무 많은 벌레로 걷기에 제법 곤란한 경우도 많은데
이런건 정말 칭찬을 해줘야 할 거 같아요 ^^

데크길이 꽃을 꽂았어요 ㅎㅎ
여울소리길의 데크길은 길지 않게 놓여져 있습니다
조금 걷다가 오르막 계단을 오르면 바로 산길로 이어집니다
손잡고 걷는길 음 .. 누구랑 ??
폭염의 절정 이었지만 잠시 두 손을 맞잡고 걸어 봅니다
혼자 뭐하냐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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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c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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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길이 멋지네요.. 부드러운 흙길도 좋아보입니다^^

잘 정비를 해 두어서 걷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폭염의 절정이라고 하지만~ 사진 속의 경치는 너무 멋지네요~!
손잡고 걷는길~ 혼자 두 손 잡고 걸으시는 모습! 상상이 잘 안됩니다. 😆

제가 가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곤 합니다 ^^

경치도 기가 차게 좋지만 사진도 정말 잘찍어시네요.

저도 일단 많이 찍어 놓고 그중에 몇 장을 찾아내곤 합니다 !!

ㅎㅎㅎ 두손 깍지꼈어요?

네 !! 두손 꼭 모으고 몇십미터를 걸어 보았습니다 헐 ~~!!

저는 어떤 둘레길을 걷던지 다리에 세~네방은 모기에 물리는거 같아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해충기피제가 필수인거 같아요.

다른 둘레길도 이렇게 해충기피제를 입구에 미리 준비해 주면
참 좋겠다 란 생각을 했습니다 !!
둘레길을 만들고 또 잘 관리를 해 주시면 ^^

강 옆으로 데크 길을 잘 놓아 두었네요.
우리 나라는 저런 길 잘 만들어서 다닐만한 곳이 많네요.

네 !! 정말 다니는 곳마다 둘레길은 필수로 있는 거 같아요
로또 1등 한 방이면 몇년은 둘레길만 다니면서 살수도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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