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2View the full contextyoghurty (74)in AVLE 일상 • 2 years ago 폭염의 절정이라고 하지만~ 사진 속의 경치는 너무 멋지네요~! 손잡고 걷는길~ 혼자 두 손 잡고 걸으시는 모습! 상상이 잘 안됩니다. 😆
제가 가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