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적응

in AVLE 일상last year

새 자전거를 샀다.
기존의 녀석은 5년을 탔는데
험하게 타기도 했고
수리하려니 새로 사는 게 낫다 싶었다.

기존 것보다 차체도 크고
더 묵직하며 무엇보다 브레이크가 다르다.
기계식으로 바뀌기도 했지만,
브레이크 위치가 로드라 앞에 있어
잡는 게 영 어색하다.

오랜만에 자전거 처음 타는 마냥
버벅이면서 출근을 했다.

친해질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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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바퀴 두께가 다릅니다.
멋지고 안전한 라이딩되세요 ^^

감사합니다. 요즘 딱 타기 좋은 나날이라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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