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이 따뜻하게 내려 쬐는 어느 날 서울 도심에서 고양이를 담았습니다. 사람들이 오든지 말든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네요. 너는 너, 나는 나라는 기분으로 햇볕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가 상팔자네요.
이 기분이 이것 아닐까요? 어찌된 일인지 스달이 100%로 나오고 있네요. 햇볕을 벗삼아 고양이가 느근한 오후 시간을 즐기듯이 스달을 햇볕 삼아 푸근한 저녁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아마, 100% 스달 보상이 지속되면 스티미언과 외부에서 망설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스팀을 보는 시각이 변화되겠죠. 이는 변화의 모멘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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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따스한 분위기! 냐옹이들도 행복해보이네요. 스달 100%는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코인도 날씨도 봄날이 오려나요 ㅋ
근래에 들어 날씨가 너무 우중충한데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