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만든 그림

in AVLE 일상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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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기가 망설여지는 날씨입니다. 하천 둘레길 산책을 잠시 미루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간단한 팔굽혀펴기를 하며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함박눈이 쏟아질 때 도서관 주변의 풍경입니다. 빽빽한 나무로 둘러싸인 도서관이 눈의 둘러 싸인 것을 한폭의 그림입니다. 비가 오면 물이 흐르는 실개천도 눈으로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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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숲은 언제나 아름답다

내일이면 상황 종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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