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sdns님께서 애터미 신규 회원에게 새 계정을 공여하고 업보팅까지 했다고 하시니, 스팀과 스팀 달러로도 매매 대금을 지급•결제할 수 있는 매매 중개 플랫폼(가칭 HI-Commerce 또는 HI-Trade)를 개발•운영하고자 하는 내 구상이 떠오르네요.
그 플랫폼에서는 재화 또는 서비스의 매도인이 그 인도•제공을 완료하고 매수인이 스팀 또는 스팀달러로 그 대금을 지급하여 그 결제가 되면 플랫폼의 운영지원단은 보유한 스팀파워(delegation 받은 것도 포함)로 매도인(필요시 매수인 포함)에게 업보팅을 히는 구조네요.
업보팅 금액이 크면, 매도인으로서는 부피가 작고 가벼운 물품의 운송비 정도는 보상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운송비의 비중이 커서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경우도 흔하더군요.
운영지원단 외의 스티미언도 자유롭게 업보팅을 하여 큐레이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당연한 정책이네요. ㅎㅎㅎ
좋은 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의 장점을 활용한 여러시도가 긍국적으로 스팀의 가치를 키워낸다고 봅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