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 달러의 위상 찾기

in zzan6 years ago (edited)

@cjsdns님께서 애터미 신규 회원에게 새 계정을 공여하고 업보팅까지 했다고 하시니, 스팀과 스팀 달러로도 매매 대금을 지급•결제할 수 있는 매매 중개 플랫폼(가칭 HI-Commerce 또는 HI-Trade)를 개발•운영하고자 하는 내 구상이 떠오르네요.

그 플랫폼에서는 재화 또는 서비스의 매도인이 그 인도•제공을 완료하고 매수인이 스팀 또는 스팀달러로 그 대금을 지급하여 그 결제가 되면 플랫폼의 운영지원단은 보유한 스팀파워(delegation 받은 것도 포함)로 매도인(필요시 매수인 포함)에게 업보팅을 히는 구조네요.

업보팅 금액이 크면, 매도인으로서는 부피가 작고 가벼운 물품의 운송비 정도는 보상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운송비의 비중이 커서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경우도 흔하더군요.

운영지원단 외의 스티미언도 자유롭게 업보팅을 하여 큐레이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당연한 정책이네요. ㅎㅎㅎ

Sort:  

좋은 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의 장점을 활용한 여러시도가 긍국적으로 스팀의 가치를 키워낸다고 봅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2
BTC 65881.30
ETH 1915.99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