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가을hansangyou (77)in zzan • 5 years ago 한 해의 노고가 여물어 가는 이 즈음... 내 속에 익어가는 무엇이 있기는 한 건지... <내 마음의 가을> ---남 정 림--- 가을에는 내 마음도 내 것이 아니야 스산한 바람 한 자락 불면 어느새 너의 뜨락에서 뒹구는 내 마음 두근거리는 그리움은 익은 밤송이 터지듯 터져 나오는데 허락받지 않은 사랑은 단풍처럼 속으로 타들어 가는데 그대는 언제 내 마음의 가을로 오시려나?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아직도 그리우시군요 ㅅㅅ
가슴에 그리움 하나쯤은 있어야 시를 쓰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