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

in zzan4 years ago

바다17.jpg

빗소리에 설레더니,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주말입니다.

<봉포>

---한 상 유---

넋두리 한 주저리
자잘하게
그렇게 비겨대며. 제풀에
부서지는 포말로
깨작거리다가

처얼- 썩-

일순, 해안선과
구겨진 결

감파랑 들다

봉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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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앞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

제주도에 따라가고 싶어요.^^

내일 동해 바다 사진 한 번 찍어야 겠습니다. ^^

기대만발^^

와~~~봄 바다 시원합니다 ^^

멋찐 바다네요... 이젠 완전 봄입니다..

비가 내리면 더 환상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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