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hansangyou (77)in zzan • 4 years ago 빗소리에 설레더니,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주말입니다. <봉포> ---한 상 유--- 넋두리 한 주저리 자잘하게 그렇게 비겨대며. 제풀에 부서지는 포말로 깨작거리다가 처얼- 썩- 일순, 해안선과 구겨진 결 감파랑 들다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바다 앞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
제주도에 따라가고 싶어요.^^
내일 동해 바다 사진 한 번 찍어야 겠습니다. ^^
기대만발^^
와~~~봄 바다 시원합니다 ^^
멋찐 바다네요... 이젠 완전 봄입니다..
비가 내리면 더 환상적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