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속의 편지3hansangyou (77)in zzan • 3 years ago (edited) <눈을 맞으며> ---강 은 교--- 눈을 맞으며 비로소 눈을 생각하듯이 눈을 밟으며 비로소 길을 생각하듯이 그대를 지나서 비로소 그대를 생각하듯이.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시인님...
신년에도 건강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