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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jjy의 샘이 깊은 물 - 내 안에 존재하는 관성의법칙

in zzan6 years ago

아... 저도 다니는 길로만 다니는데요. ㅎㅎ
자꾸 습관의 벽이 두꺼워지는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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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우리 아들도 똑같아요.
학교 다닐 때나 지금 어쩌다 집에 올때도
똑같은 길로 다니는 걸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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