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jjy의 샘이 깊은 물 - 내 안에 존재하는 관성의법칙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6 years ago 아... 저도 다니는 길로만 다니는데요. ㅎㅎ 자꾸 습관의 벽이 두꺼워지는듯 합니다. ㅜㅜ
저도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우리 아들도 똑같아요.
학교 다닐 때나 지금 어쩌다 집에 올때도
똑같은 길로 다니는 걸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