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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jjy의 샘이 깊은 물 - 내 안에 존재하는 관성의법칙
저도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우리 아들도 똑같아요.
학교 다닐 때나 지금 어쩌다 집에 올때도
똑같은 길로 다니는 걸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
저도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우리 아들도 똑같아요.
학교 다닐 때나 지금 어쩌다 집에 올때도
똑같은 길로 다니는 걸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