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dodoim (87)in zzan • 4 years ago (edited) 산사 이중효 처마 끝 울어대던 산새도 바람이 잠들면 그도 잠들고 깊은 산 머언 길 손님이 오셨는지 문틈으로 들려오는 정겨운 얘기 힘들고 아파하는 세상 모든 일 어둠의 뜨락에 내려 놓고 고요함 위에 나를 눕힌다. 한국작가 문예지에서 이중효 시 적음 #zzan #life #steemit #atomy
산사에서 힘들고 아파하는 세상 모든 일 어둠의 뜨락에 내려놓고 왔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훌륭한 시 한편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