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게 아니었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바이올리니스트 진영훈(부산예중)군과 함께 임윤찬 피아니스트(예원(중)학교 2학년)가 열연 중이다!
저 자유로운 영혼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영 아티스트 Young Artist가, 앞으로 펼쳐질 드넓은 하늘을 맘껏 훨훨 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예원학교 때의 김기윤 군 & 임윤찬 군 - 두 피아니스트들이 연주하는 두 대의 피아노 Two-Pianos 곡 연주이다.
프랑스 작곡가 다리위스 미요 Darius Milhaud(1892-1974)가 2년 정도 체류했던 브라질에서의 강렬한 음악적 영감으로 작곡한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스카라무슈 Scaramouche> pour Deux-Pianos' Op.165
I. Vif 생기있게 – II. Modéré 온화하게 – III. Brasileira ("브라질 여인") 에너지 넘치고 경쾌한 '삼바 Samba'풍의 이색적인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앙코르 Encore로 연주한 Troll's Song
맨 마지막 부분이 이 연주의 정점 climax이니 끝까지~! ;)
젊은 예술가들 Young Artists이여,
비상飛上하라~!
한 번 더 보면 더 즐거워지는 원본 동영상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잘 노네요. ㅎㅎㅎ 귀염... ㅎㅎ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즐겁습니다! :)
@응원해
@감사해
-->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요? ^—^a
늘 감사드려요 @jungjunghoon 님 ^–^b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classicalondon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스티밋 라이프가 점점 더 즐겁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b
와... 윤찬님 머리카락에 분명 또다른 자아가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개구진 모습 보니까 또 색다르네요 ㅎㅎ
그러니까요~!
헤드뱅잉에도 남다른ㅋㅋㅋ
정말 최고네요 ㅎ
진짜 최고죠~!!
덕분에 한 번 더 보고 자려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