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여름, 세 번째 일지

in Wisdom Race 위즈덤 레이스5 years ago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페인트칠의 날! 정오에 만나 업무 관련 논의를 먼저 나눴다. 결정 사항이 있을 때 책임 주체가 누가 될 것이냐? 업무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꽤 긴 이야기 끝에 어느 정도 가닥을 잡고 중국집 배달로 점심 식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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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페인트칠 내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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