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거1]개새끼새소년
춘자 컵에
커피도 처음으로 드립해서 마셔봤다.
향도 좋고, 맛도 좋았다.
그림도, 스티커도, 피터님의 향(향수?)도 좋다.
굿즈가 미쳤다.
굿즈만 따로 팔아도 잘팔리겠다.
목차에서
마음에 들거나, 내게 필요해 보이는 제목을 보고
읽고 있다.
1.내가 선택한 길은 반절 먹고 들어간다
2.중립과 극단에 대한 글은 주제에 대해서 생각할때 도움이 되겠다.
3.다 해보고 모르면 (동전을)던질란다.
정도로 흡수 중이다.
다 읽으면 내 인생에도, 창작에도 도움될 글들이 많아 보인다.
start success go! go! go!
울트라캡숑 짱 :D !!!!
춘자를 문구상으로~~~!!
어제 제 기분
이야 택슨님 발췌독 능력자네.
발췌독 이란 단어 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