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근에 무엇인가를 꿈꾸기 시작한 동시에 망설이고 있었다. 혹시나 신은 내가 의심할까봐, 포기할까봐 8월 6일이라는 날짜를 덧붙였다. 바로 내 생일이다.
보얀님 포스팅 다시 읽다가 소리 질렀어요. 너무 놀라워서 눈물도 찔끔 났어요.
오늘은 잠들기 전까지 계속 거대한 눈을 떠올릴 거예요! 보얀님이 지켜본 것들을 제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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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놀라운 일이 많이 일어날 거예요 꿈꾸세요 이완된 상태로 꿈을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