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들 존중한다. 오늘에 저녁은 배부르게~~~
벌처럼 보이지만 파리입니다.
잡을까 하다가 그냥 살려 보내줍니다.
갑자기 생명에 소중함을~~~~
아니 그들의 성스러운 종족번식 작업중
내가 압살하는건 너무 비참한듯~~~
그래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살려보내줍니다.
가끔씩 즐겨먹는 라면집에서 저녁을 먹는걸로~~
원래 집에서 잘 해먹는데 가끔은 귀찮아서~~
라면하나 매운놈~~
양배추 삶은것 한접시
그리고 작은 공기밥에 고기살짝
사진 촛점하고는~~~~ 손이 좀 떨리나??
마음이 좀 떨렸나~~~당이 좀 딸렸나??
암튼 배가 엄청 불러서 ~~~
담배끊고 살이 5kg 찐것 같은데...
이게 안빠집니다. 참 나~~~
딱 7kg정도 빼면 아주 보기 좋아요.
금방 겨울이니 운동좀 빡세게~~
우선 갈비뼈부터 처리좀 하고 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아~~ 배불러!!
오늘도 담배 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멋지심!
ㅎㅎㅎ
댁에 담배 못끊으시는분 계시죠??
전 참는 단계는 이미 넘어섰습니다.
별로 생각이 안납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요 카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