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와 조팝나무
요즘은 둘레길이나 공원 등지에서 오월에 피는 꽃, 하얀 이팝나무 꽃과 조팝나무 꽃을 쉽게 볼 수가 있는데요,
이팝나무는 조팝나무와 이름이 비슷하여 닮은꼴 식물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는데 완전히 다른 나무입니다.
조팝나무는 가는줄기에 하얀 눈이 내린 것 같은 작은 꽃들이 가득한데 비해,
이팝나무는 큼직하 나무에 길쭉한 꽃을 가득 피웁니다.
이팝나무 꽃이 핀 모습이 사발에 수북이 쌓인 흰쌀밥처럼 보여서 이밥나무(이팝나무)라고 했으며, 조팝나무는 좁쌀처럼 작다고 조팝나무 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설도 있네요.
예전엔 하얀 꽃이 풍성하게 피면 픙년이고 잘 피지 않으면 흉년을 예상 했다고 하는데요,
곳곳에 하얀꽃이 이팝, 조팝나무 꽃 만발한 것을 보니 풍년이 들것 같습니다.
이팝나무 꽃말은 '영원한 사랑, 자기 향상'이라고 합니다.
2022.5.11.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
사진을 보니 이팝과 조팝 확실히 구분가네요. ^^ 꽃말도 이쁘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ssnam90 transfered 5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93.38%, voting power : 19.84%, steem power : 1967618.97, STU KRW : 1200.
@ssnam90 staking status : 3450.166 KRWP
@ssnam90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3.45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5 KRWP
Refund balance : 1.549 KRWP [64060533 - b7a99b045ad4e27345d96759cfd14c29e2f5ce5f]
박테기꽃과 함께 쌀밥을 연상시키는 나무들이네요 ㅎㅎㅎ
예쁜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Very interesting flowers! Never seen this one before!
Would be nice to have one around the woods nearby here.
이팝나무 덕에 꽃 동네에 사네요.
확실하게 구별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