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너무하는 언론 플레이

역대급 바람의 태풍이라는 8호태풍 비바가 남한을 넘어 북쪽으로 넘어갔다

회사의 시설물이 너무 오래되어 태풍에 민감한 터라 매스컴에서 너무 긴장감을 줘서 이른 새벽 회사에 출근했다

아무리 서쪽해안을 타고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충주에는 산들바람이 부는 정도의 느낌이랄까?

이번 기상청의 호들갑은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

애시당초 외국에서 기상정보에 활용한다는 windy.com에서는 이번 태풍의 경로를 대한민국의 좌측으로 한참 빗겨난 경로로 예측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내륙을 쓸고 지나간다에서 서서히 방향이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언론 매체는 진실만을 객관적으로 보도해야 한다

이번 태풍 관련한 보도는 무엇을 감추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또 한번 언론플레이로 국민들을 우롱한 처사가 아니었나하는 씁쓸함을 감출수 없다


아침 일찍 회사에 나와서 점심을 먹으니 졸음이 쏟아지려 하네요

누구를 탓할까요? ㅎㅎ 다음주에 또 태풍이 온다고 겁주고 있던데

암튼 수해 이후에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간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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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났어요?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잠을 못자서 눈아파 죽겠어요^^

하루 못잤다고 죽진않아요!! 엄살 부리지 마세욧! ㅎㅎ

손키님한테 왜이리 단호하세요ㅋ?

우린 단호한 사이라서 그래~ ㅋㅋㅋㅋ

저한테만 그러십니다 ㅋㅋ

그래도 피해가 작은거에 만족해야 할거 같아요.

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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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풍은 허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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