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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춘기때를 한번 생각해봅시다!
진짜 엄마한테 엄청 짜증냈던거 같긴 하네요... ^^;;;;;

사춘기 이기는건 갱년기 밖에 없다네요 ㅠ 그냥 마음 비우고 나는 없다는 수밖에 ㅠㅠ 저도 사춘기가 뭐라고 마음이 지옥을 왔다갔다 하네요....ㅎ 힘내세요.

사춘기 ㅎㅎㅎ... 너무어렵겠습니다.....

지금 안하면 40되서라도 한대요.
그러려니 하세요.
역으로 용돈이나 올려 주시고요. ㅎㅎ

아무것도 안하구....조용히 지켜봐주는게 ! 좋을수도있어요!ㅎㅎ..?

이래도 저래도 다 맘에 안들어 할거에요 애호박형
그래도 확실한건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잔소리 금지!! 뻔한소리 금지!!

조용히 특별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초코렛도 하나 쓱 올려놓고 손편지나 톡메세지보내주고
같이 운동도 하고 말도 들어주고 이것저것 다~~~

잔소리 금지 뻔한소리 금지!!! 어렵네
애호박형 화이팅

전문가를 찾아가세요.

형 사춘기때를 생각해 ㅋㅋㅋ
그냥 냅두는게 최고일것 같은데 ㅎㅎㅎ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해하고 지켜봐 줘야 한다는게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마음이 그걸 따라가지 못하네요.
지속적인 거짓말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아이가 하나라면 모르겠는데 동생들에게 영향이 너무 가요.
하여간 조언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냥 좀 풀어주면 되지 않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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