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에 처한 미미를 구하기 위해 모모가 부기 등을 누릅니다. 과연 부기 등에서 무엇이 나올까요? 부기와 모모는 무사히 미미를 구할 수 있을까요?
요술쟁이 부기는 첫째와 함께 만든 동화입니다. 스토리 진행과 캐릭터 이름을 지을 때 아이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자신도 동화작가가 되고 싶다며 글도 그림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마냥 대견하기만 합니다. ^^ 앞으로도 많이 꿈 꾸고 도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왼쪽 색이 다른걸 모르고 한참 찾았네요! ㅎㅎ
역시 능력자 ㅎㅎ
zzan power 91,400 를 추가하였어. zzan 태그를 꼭 사용해줘 - 지옥소녀
4개 찾았어요.^^
저도 4개 찾았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