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달리기] 날씨가 많이 아쉽네요. ^^;; 9신발 가즈아!!!
오늘은 함덕해수욕장에서 북촌까지 달렸습니다. 함덕해수욕장과 이어져있는 서우봉을 넘어 해안가로 달리는 코스인데, 러닝이 아닌 등산을 한 기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렇게 경사가 있지 않은데 실제로 달려보면 이건 뭐 극강의 난이도가 따로 없네요. 중턱까지 달리다 종아리가 터질 거 같아서 그냥 걸었습니다. 계속 달렸다면 돌아오지 못할 뻔 했어요;;;ㅋㅋ
날씨가 많이 아쉽습니다.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려 달리는 것도 두 배는 힘든 거 같았어요. 날이라도 좋으면 더 달렸을 텐데, 어제 축구하고 헌혈까지 한 뒤라 체력관리를 위해 7km 만 달렸습니다.
예전에는 커먼 미박이 나오면 오픈하지 않고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런데 GST가격이 워낙 폭락하다보니 커먼 미박이라도 까는 게 훨씬 이득이네요. 가지고 있던 미박을 다 오픈한 후 매매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미박이 나오지 않았네요.
미박을 위해 10에너지를 맞춰야 할지 고민됩니다. 체력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데다 신발 가격도 많이 내려와 있는데 한 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내일부터 10 에너지 가즈아~!!!ㅎㅎ
이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크.. 환상적인 런닝코스네요. 헌혈에 축구까지 대단하신 체력이세요!
체력이 먼저 오르느냐, 아님 쓰러지느냐!!!ㅎㅎㅎ
언커먼 트레이너
9족 10에너지 19레벨
...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글이 많은 용기를 줍니다.
파이팅입니다.
저도 오늘 10에너지 만들었습니다. ㅎㅎ
종아리가 떠질 정도 운동은
안되요..😁
서우봉 오르느라 그랬어요 ㅋㅋ
안전부터 챙기겠습니다~^^
멋진 곳을 매일 달리시니 참 부럽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요호님~!!!
스태픈켜고 자전거를 타면 반영이 안되죠?
넵 자전거는 안 돼요 ㅠㅠ
팥쥐님 제주도가 선수촌 이에요?
무슨 운동을 그렇게...ㅋㅋ
헌혈 했으면 단백질 보충 하고 푹 쉬는 게 룰 입니다.
시원한 물회에 햄버거 먹고 푹 쉬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식욕이 장난 아닙니다;;ㄷㄷ
헌혈하셨는데도.. 대단하세요!!
새 피가 솟구치길~!!ㅎㅎ
바다 빛깔이 완전 에메랄드색이네요~
날이 흐려 아쉬웠어요
다음에 날 맑을 때 제대로 찍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