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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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1테라를 구입해서 그램에 달았다. 영상으로 분해하는걸찍었는데 찍은 sd가 내 손에 없어서..
여튼 256G에 미니sd카드 512를 달아서 사용중이었는데 제법 쾌적해져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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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을 자주 울린다.. 나쁜 남자가 되어 버리는 중.. 바디케어를 하면서 몸의 기억들을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압을 주어서 누른 것이 아니라.. 그 느낌들을 자각하고 경험하도록 하면 잡고 있던 긴장이 놓아지고 이완이 된다. 몸을 부둥켜 잡고 있던 기억의 정화 이게 참 본질직인 치유구나 싶다. 단순히 근육과 신경을 풀면 금세 돌아오는데 그 안의 정보를 정렬하면 자연스레 몸이 이완된다. 예전에는 간접적으로 넌지시 다루었다면 요즘 좀 더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신비롭다. 호흡 자각 이완 경험.. 쓰다 보면 길어 질것 같아 마무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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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사주는 사람이 많아짐.. 자연스레 맛난 것들이 내 입으로 들어온다. ㅎㅎ 그저 감사할 따름.. 애써서 뭔가 챙길필요 없이 되어진다. 배가 좀 뽀동해진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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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가 말성이어서 윈도우를 새로 깔았다. 겸사겸사 용량도 즐설했다. 헌노트북에 새로운 기운이 깃든 것 같다. 더 애뜻 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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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케이스갈이를 했다. 파랑에서 빨강으로 강렬한 컬러를 내뿜는 겸사겸사.. 오늘은 연두색 티를 입었다. 티색이 참 예쁘고 잘어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좀 컬러풀해지려나 보다. 색을 드러내는 나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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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님은 늘 멋지시지요.
손길을 받는 사람들이 울어요? 시원해서?

아 몸에 세겨져 있던 기억이 감정이 풀려나면서요 ㅎㅎ 아침에 새로운 글을 올렸는데 그 글에 이어서 쓰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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