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살아있는 화석식물 메타세쿼이어
메타세쿼이어는 은행나무와 함께 화석식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공룡시대에 인류와 함께 생존 하면서 여러 적응과정을 거처 오늘날 공원이나 가로수로 적합하게 발전 된듯합니다. 언제부터 인지 담양 메타세쿼이어 길은 광고,영와에 출연 하면서 유명세를 떨첬고 그후로 여러군데 메타세쿼이어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잎이 나기 전인 2-3월에 꽃가루가 발생하고 열매는 10-11월에 익는답니다 보통 둘레는 2미터까지 키는 대략35미터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메타세쿼이아의 이름은 월래 인디언 추장의 이름인 "세쿼이어"에서 유래 했다고 하는데요. 메타세쿼이어는 지구상에서 사라졌다가 중극 양쯔강 주변에서 발견되어 오늘날 다시 사랑을 받는데요 중국이 원산지로 표기 되는데 인디언이름이 붙여졌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나무 습성상 습기를 좋아하는 양쯔강 주변에서 자생한다고 하여 물을 좋아 하는 삼나무 즉 수삼나무라고 불린다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가로수 시범으로 담양에서 심어졌고 지금은 전국 여러곳에 메타세쿼이어 조림 단지가 있습니다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향기에 매료되고 마치 삼림욕장에 온 느낌 같습니다.편백과 삼나무처럼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고 오랜시간 공해와 환경에 적응 했기에 가로수로도 작합 하다는 판정을 받았답니다 실상 빠르게 자라는 생육때문에 나무의 질은 단단하지 못해 용도는 제지등 한정된 사용이 있지만 그 쓰임새는 과학적으로 상당하다고 할수 있습니다.사계절 따라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는 메타세쿼이아 길은 나무 한 그루당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69.6㎏, 탄소 저장량이 315.2㎏이나 된다고 합니다.






새로운걸 배우고 가네요 ^^
와... 너무 이쁘네요... 디클릭으로 응원합니다.
남이섬 메타 세쿼이어길 다시 걸어보고 싶네요..
굉장히 오래된 나무였군요..
헉..
남이섬 메타세쿼이아...
데이트 하실때 가보셨군요 ㅎㅎㅎㅎ
메타세쿼이어도 화석 식물로 분류되는군요!! 전 은행나무만 그런줄...ㅎㅎ
검색해보니 1941년 양자강 상류에서 반견되었다고 되어있군요...
우리가 알게 된게 그렇게 오랜 시간이 되질 않았네요!!
네.
맞습니다
새로 발견 된지는 얼마 안된거죠 ㅎㅎㅎ
메타세콰이어가 그렇게 오래된 식물은 줄은 전혀 몰랐네요.
우거진 녹음이 많아져야 미세먼지도 줄겠죠?
그렇쵸..
공룡시대부터 살아온 식물이니
그동안 기후환경에 완벽히 적응한 나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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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세콰이어길 참 좋든데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군요.
네..
메타세쿼이어는 잘 자라서 금방 나무가 우거진대요 ㅎㅎ
이래서 사람은 자연을 곁에 두고 살아야하나봐요:]
오늘도 디클릭!
이 나무만 보면 생각나는 담양..그리고 떡갈비..ㅎㅎㅎㅎ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걸었던 거 같아요 이길..
산책로로 된 길 말고 옆으로 난 조그만 길은 드라이브 하기 좋고.
참 담양도 좋은 도시네요.. 맛난 것도 많고 메타세콰이어도 있고 대나무도 있고.ㅎ
짱짱맨 출석부 함께 응원합니다~^^\n디클릭 클릭 함께 응원합니당~!\n행복한 목욜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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