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꽂보다 더 예쁜 시절이 있었다. 꽃을 받으면 좋아라 하던 시절도 있었다. 아직은 꽃만 보면 예쁘다며 사진을 찍는 정도까지는 아니고, 꽃다발을 받는 것보다 얼마라도 현금 받기를 더 좋아하는 단계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래도 막상 꽃을 받으니 예쁘긴한데 얼마나 꽃과 멀리 사는지 우아한 꽃병 하나 없어 큼직한 맥주잔에 꽂았다.
왠 꽃타령? 오늘이 생일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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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랜선의 축하도 또 새로운 기분이고 좋으네요.
축하 드립니다 ~~!!
노래 선물까지,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꽃이 너무 예뻐요~^^ 이뻐도 꽃보단 현금이네요. 아직까지는 말이죠~
동감! 백배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