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석! 샀다가 물리면 어떤 마음이 되시나요?
한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도 질질 흐르다가 포옥 고꾸라지곤 할 때...
죽어라 살은 안빠지는데 원금은 너무도 수월하게 반토막이 나는 현실을 꿈처럼 바라보게 되었을 때-
당신은 이런 이런 반응을 하시나요?

마누라한텐 뭐라고 말하지?

남편한텐 뭐라고 말하지?
.........
죽은듯 움직이지 않는 종목을 보면 이러고 싶어지죠.

이런 마인드들이 모두 쫓기는 마음입니다.
불안에서 잉태한 마음은 풍요의 문을 열지 못합니다.
결론-------------------------여윳돈으로 하세요.^^
이제 그런 자세를 잊은 지 오렌지 입니다.
나이 먹어가면 어찌 되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맞아요. 어찌든 되어 있겠죠? 우리..................ㅡㅡ;
여윳돈, 그게 진리입니다ㅎ
근디 여윳돈이 없다는건 비밀 ^^
진리네요 ㅎㅎ 계속 물리기만하는 개미들입니다. ^^
그 와중에 묘~한 작품을 만드셨군요.. 완전 작품입니다.
라흐님 고마워요. 요즘 이런 세계로 끝도 없이 가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어떤 곳이 절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윳돈이 이제 거덜났네요 ㅋㅋㅋ
그게 문제란 말이지. ^^;;;;;
여윳돈 만들려고 투자합니다.ㅠㅠ
아 맞넹! ㅎㅎㅎㅎ
제가 생각이 심히 짧았습니다.
네
내 비상금 반됐네 ㅋ
뭐 이런거죠 ㅎ
그게 여윳돈의 아이러니죠 ^^;;;;;
여윳돈으로 한건데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
그러니 그게 아이 등록금이면 얼마나 가슴 찢어지겠어요.ㅠㅠ
아작 난지 오래 됐습니다~큼!!!!!
ㅎㅎㅎ 아작난 계좌 위에서 등신불 되어 명상중인 우리..............ㅠㅠ;
네~ 여윳돈으로 해야 그나마 맘이 들 불안하지요~~
그림들이 이쁘네요~~ 특히 마지막 고양이 그림~~
야~ 살아있으면 움직여봐~~ 정말 살아있으면 좀 움직였으면 하네요ㅠㅠ
저 고양이 흰토끼님께 드릴게요.^^
아차! 원본은 이미 누구 드렸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