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하룻만에 돌아 보기 - 국립생태원 7 - 7
야외로 나가볼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도 느꼈지만
많은 곡선으로 이루어 진 건물 입니다
여름에는 힘들겠지만
그외의 계절에는 밖으로 나가서
편안하게 쉬어 보는 것도 괜찬을 듯 합니다
커다란 규모를 이루는 개미들의 사회를 볼 수 있는 곳은
정말 너무 흥미롭게 개미들을 볼 수 있었어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수 많은 개미들이
이동을 하고 그들만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모습은 ....
한번쯤은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코리움도 다 구경을 했으니
이제 다시 잘 만들어 놓은 산책길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들을 눈에 담으며 걸어 봅니다
원숭이들도 있다는데 너무 더운 여름날이어서 그런가
다들 어디에 숨었나 봐요 ㅎㅎㅎ
여기 숙소도 싸고 좋더라고요
예약이 어려워서 문제지 ㅠㅠ
역시나 좋은곳은 늘 예약이 문제내요 !!
규 모가 엄청나게 큰거처럼 보이는 데 사람은 안보이네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제법 방문객분들이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한여름 폭염이 절정일때라 ㅎㅎ
우와 여기 별천지네요~~
와 ~~!! 정말 좋네
이런 느낌은 들지 않지만
천천히 2시간 정도면 멋진 수목들을
감상할 수 잇는 곳입니다
진짜 생태원 조성이 잘 되어 있네요ㅎㅎ
이런 곳들에 사람이 많아지면 지방도 활기를 돌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ㅎㅎ
점점 더 지방은 힘들어 질 거 같아요
기본적인 인프라가 너무나도 부족하니 ....
그래도 지자제들 나름 열심히 노력들을 하고 잇는 거 같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더운 여름 풍경이 반가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