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맞으면서 작업하는 어른에게 다가가 까치발 들고 우산까지 씌워주는 아이..
정말 나라도 찾아서 어떻게 그렇게 예쁜 생각을 다했냐고 무지하게 칭찬해 주고 싶은 아이입니다.
요즘처럼 나만 아는 세상에, 내 자식만 귀하게 대하는 세상에...
이 아이 부모님은 어떻게 아이를 이렇게 예쁘게 키우셨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잘 키워보고 싶은데, 현실은 쉽지가 않네요..ㅎ
내일은 낮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잘 대비하고 출근하시길 바래요..
전 그럼 이만 야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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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 Love!
저 아이들이 더럽고 냉정한 세상에서 끝까지 빛을 잃지 않도록 어른들이 최소한의 정의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줍시다.
보기만해도 너무 기특하네요~^^
저런 아이들을 보면 그 부모님이
얼마나 교육을 잘 하셨나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 이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