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요일.
아침부터 회의에 보고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후 4시가 다 되어서야 약간의 여유가 생겨서 사무실 밖에 나가서 냉커피 한잔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나니 허리 결림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일이야 밤을 새도 모자랄 만큼 쌓였지만, 가능한 야근은 하지 말자는 결심을 오늘도 지키고자 5:30분 딱!! 되자마자 바로 Laptop을 덮고 퇴근했습니다.
야근하는 사람들에게 좀 미안하지만... Work and Life balance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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