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업 참석을 너무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마세요.

7월에 열린 각 나라별 스팀밋업 입니다. 새탭으로 이미지를 여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kr-meetup} 카페스튜디오제이슨 8월 정기 스티밋밋업~추가신청 받습니다.(August Regular kr-meetup)
의정부 밋업 일정 공지는 2주 전부터 시행이 되었습니다. (8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의정부)
현재 여유분 자리는 없는것 같네요.
참가비를 지원하겠다는 이선무님의 글도 있습니다.( 참가비 지원 신청이 많진 않군요.)
카페제이슨 8월 19일 믿업 참가비 지원(5스팀달러 5명)
가입자 비율에 비해서 참석자가 많다고 하기는 어렵겠네요 참석이 꺼려지는 몇가지 이유가 있을겁니다.
- 난 바쁜 도시인임. 지방살아서 멀기도 하고 , 시간이 없음.
- 난 초보인데 거기가서 무슨 얘기를 하지?
- 가면 스팀사라고 강요하는거 아님? 깍두기 형님들 뒤에 서있고 다단계 처럼 옥장판 사야되는거 아님?
- 아니 , 페이스북만남, 트위터 만남 같은거 함? 대체 밋업같은거 이거 왜 하는거임? 만나서 뭐할라고?
- 가면 누가 나올지 알고 함부로 거길감? 요즘같이 험한세상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시간도 없고, 세상도 험하고 , 이상한거 강요하는거 아닌가 싶고 그렇죠.
일반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사용이 용이하고 개념도 쉽죠. 그냥 대충 둘러보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스팀잇은 SNS 와 블럭체인이 결합되다 보니 개념도 모호하고 어렵습니다.
그런걸 온라인상에서만 만나서 물어보고 대답을 듣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만나서 직관적으로 이해하는게 훨씬 이해도가 빠르겠지요.
'스팀잇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여야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
공통적인 주제를 가지고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만남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수도 있구요.
- 바뻐죽겠는데 만나길 뭘 만나 , 우리나라만 유난떠는거 아님?
->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각 나라별 밋업을 찾아보는 중간에 eroche 님이 잘 정리를 해주셔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그냥 하루걸러 하루 라고해도 좋을 만큼 각 나라에서 밋업이 진행중입니다 .
몇명이 만나서 맥주한잔 하면서 얘기하는 가벼운 밋업에서부터 철저히 진행된 규모있는 밋업까지 다양하지요.
스팀 영 모르겠단말이지 뭐하는건지....-> 한번 와보세요.
의정부가 먼데..지방은 없나요. ? -> 없으면 만드시면 됩니다.
(Kr-meetup)대구에서는 steemit정모나 steemit모임 안하나요??
대구에 없으면 밋업하자고 요청하시는거에요. 그냥~~
클레욥님의 스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막 달라고 하세요. ( 큰 그림 , 빅 픽쳐 완성)
물론 너무 소규모는 좀 그렇겠지만 어느정도 인원이 모이면 클레욥님뿐만 아니라 저도 지렁이오줌만큼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번달은 의정부 밋업은 아쉽게도 인원이 찻으니 다음달을 노려보시죠.
내가한번 주최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
[kr-meetup]밋업 지원 레이다 서비스 Radar of support for meet up 2017.08.16
석세스트레이너님 포스팅에 요청해보세요. ~~ 그냥 모여서 만나는 거에요 그냥~
혹시나 관심 있으신 해외에 계시는분들. (8월 지나간 행사는 잊어버리고 ~)
08.18 영국 위스콘신 밋업: https://steemit.com/meetup/@papa-pepper/wisconsin-steemit-meetup-in-one-week-brought-to-you-by-provider
08..19 말레이시아 : https://steemit.com/steemit/@awesomianist/growing-teammalaysia-the-first-ever-steem-seminar-in-miri-sarawak
08.23 오스트리아 비엔나 : https://steemit.com/meetup/@flurgx/2nd-meet-up-vienna-2ter-stammtisch-wien-23-24-august-meet-and-earn
08.26 : 텍사스 절벽다이빙 밋업 : https://steemit.com/steemit/@truthproductions/august-26-live-truth-productions-presents-steemit-meet-up-lake-edition
그냥 들이대는거에요 그냥 ~~~~
-끝 -
밋업 처음 하고 나니 너무 재밌고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대화하다 보니 제가 모르던 영역에서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네요~~
밋업은 그냥 들이대는거 맞습니다! ㅋㅋ 그리고 재밌어요~~ ㅋㅋㅋㅋ
맞습니다 그냥들이대는 겁니다ㅎㅎㅎ 물론 거부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성향차이니 다 이해합니다. 전 열심이 들이대고있습니다. 우님 이번에 뵙는건가요?^^
저도 6명분 30스달 송금 했으니 부담없이 참석바랍니다.
오우~ 감사합니다 ㅜ.ㅜ
네.
잘 알겠습니다.
일단 들이대보겠습니다...^^
ㅎㅎ 밋업에 대한 모든걸 시원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저도 언젠가 꼭 참석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woo7739님,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
다 좋은 내용이고 "그냥 들이대는 거" 참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저도 좀더 적극적으로... 밋업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말이죠.ㅎㅎ
일단 이번주 제이슨카페 밋업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정식적인 밋업도, 부담없는 밋업도 좋습니다. 정말 빠듯한 삶에 시간이 없어도, 한번쯤 일이야기가 아닌, 정말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밋업의 묘미이지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좋네요! 주변에서 밋업한다면 참가할 의사가 있습니다. 레이더 돌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