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이 뭐라고, 가는 가을이 서글프다.vv2 (80)in #zzan • 3 years ago 시월의 마지막 밤이 뭐라고 뭐라도 되는 건가... 결국 헤어지기를... 그리고 노래가 구슬프게 좋다. 가을이 물씬 농익어 있다. 이 가을이 2023년 가을이... 나는 이 밤을 어찌해야 좋을까. 헤어질 사람이 있나 헤어진 사람이 있나 아니면, 아니면 만날 사람이 있다. 그것도 사치라면 생각할 사람이라도... 가는 가을이 서글프다. #steem #steemit #kr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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