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안녕하세요.성주맘입니다.
첫째 꼬마가 학교 창체수업으로
원예교육이 있는 날이였어요

하원하는데 이모 하면서 달려오던이
오늘 꽃바구니를 이모위해 예쁜 꽃을
골라 만들왔다고 편지도 읽어 보라고
엄마 아빠 안드리고 이모주면 어떻게 하니
엄마 아빠한테는 계속 드렸고 고마운 사람
생각하니 이모 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언제 이렇게 컷나
하는 생각에 울컥 했네요

선생님께 어떻게 키워요하고 물어
보니 오늘 물을 주고 햇빛보면 안된다
했다며 설명도 야무지게 해주네요

너무 고마워서 꼭 안아주고 이모두
많이 사랑한다 말해줬네요
지금처럼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래봅니다

20230912_1331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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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이쁜 놈...
이게 행복입니다.

마음이 예쁜 조카덕분에 힘이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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