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데일리안 여론조사] 與 이재명 53.2% 이낙연 28.1%..野 홍준표 40.6% 윤석열 37.3%

in zzan5 years ago

bg06.JPG

대선 판도가 좋게 말하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고
나쁘게 말하면 혼탁이란 말로도 부족하리만치 저질로 치닫고 있다.

한두 사람 빼고는 그렇다.

이재명과 이낙연의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
이낙연의 트집 잡고 흠집내기 전략이 선거 오히려 역풍을 맞은 것 같다.
져도 멋지게 져야 하는데 추잡해지는 모습으로 비친다.

무 야홍이 젊은 층에게 먹혀서 그런지 홍준표가 득세를 하고 있다.
말만 하면 실수 연발이고 토론회를 하는데 손바닥에 왕자를 써서 전 국민에게 주지시키려니
역풍이 거센 것 같다.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변명이 한 번이라더니 3, 4, 5회 3번이고 해명은 코미디 수준이다.
손을 닦는데 손가락만 닦는다고...

그러다 보니 홍준표에게 역전까지 당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분 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은 아니던데 된다고 해도 걱정이다.

설마 하니 그런 불행한 일이 생기기야 하겠나 싶은데 세상일을 미래를 알 수 없는 일이고
대한민국의 국운이 한창 성할 때이니 그의 걸맞은 분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한다.

이미지 크기나 순서로 봐서는 윤석렬 이분이 제일 유력한 사람으로 인지 시키고 싶은가 보다.
이건 아닌데 왜 이렇게 했는지 박진희 그래픽 디자이너의 의도가 궁금하다.
왜 이렇게 했을까...?

내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대통령 하겠다고 나선분들 다 나쁜 놈들이다.
일단 서로 헐뜯는 것만 봐도 그렇다.
그래서 선거는 훌륭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덜 나쁜 놈을 뽑는 거란 말이 있고 그래서 투표에 더 참여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난 개인적으로 현재 나온 사람들 중에는 선호 인물이 없다.
차라리 열린 우리당 최 강욱이가 좋아 보인다.

그런데 나올지 안 나올지 아직 미지수다.

기사 참조:https://news.v.daum.net/v/20211005070009612

Sort:  

이낙연의 트집 잡기 보고 크게 실망했습니다.
그런 분 아닌 줄 알았는데....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100
BTC 65019.26
ETH 1917.65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