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1988

in AVLE 일상3 years ago

스트릿1988이라는 디저트 가게가 우리동네에 생겼네요 88년도 간식이 컨셉인가 봅니다.


호두과자, 붕어빵, 계란빵을 파네요

아드님 간식으로 호두과자, 계란빵을 사봅니다.



날씨가 호주를 기억나게 하는 날씨더군요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


아드님: 뭐야 계란이 없잖아

계란이 통째로 있는 걸 생각했나봅니다.
결국 계란 후라이 해줌


주말 지나고나면 온몸이 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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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귀엽지만 저는 지치는 이상한 구조

어머 호주에 계셨어요?
저도 22살 때 남호주에 두달 있었어요 ㅋ
가끔 너무 쨍하게 날씨 좋을때는 호주에서 느꼈던 갬성이 막 올라와서 저도 울컥할때가 있어요.
아 옛날이여 ㅠ

워홀 1년 있었어요
근데 즐거움 반 / 외로움 반의 여행이었던 거 같아요
다시 혼자 여행하라고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너무 늙어버렸네요

어머 워홀 하셨구나.
저도 그때는 너무 어렸고 돈이 없어서 두달간 더 즐기고 더 가고 싶은곳 있어도 못했는데 ...
이제는 돈이 있어도 갈수가 없음
아 .. 인생이여...

주르륵...
가족의 시간 다 챙겨야 떠나는 여행...

아무도 없이 혼자 집에 있는것이 파라다이스 🌴

멋진 추억들이 잇으시네요 그래도 ㅎㅎ

추억은 방울방울

이제 아빠를 놀이기구 삼아 한참 놀때인가 봅니다. 지나서 보니 아들과 살 비비고 그렇게 가깝게 지냈던게 그때가 마지막이지 싶어요. ㅎㅎㅎ

지금 많이 비벼놔야(?) 겠네요 ㅎ

1988로 돌아가고 싶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고도 성장 대한민국
침울한 지금 보다는 낫겠네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오늘은 또다시 황사가 찾아옵니다 @.@

미세먼지랑 비가 같이 오다니 ㅋㅋ

1988년 기억이 생생한데.. 저런것을 먹었었나? ㅋㅋㅋ

저런건 2000년대 더 많이 먹은 듯 ㅎㅎ

우진이는 아빠가 잘 놀아줘서 행복하겠어요~

아빠 바라기
아빠 없으면 난리나는데 엄마 없으면 쏘쿨~

저도요 ㅋㅋㅋ 아직 애기 안는게 힘든지 어깨가 왤케 아픈지

몸무게가 늘어남에 따라 아빠 팔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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