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E 스니커즈, 점령한 랜드에 외치기 기능 업뎃

M2E Dapp...
Moving의 M은 맞긴한데 Earn의 E는 정말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하지만 M을 통한 건강 관리 등 종합적 검토해보면 E가 타당한 듯 보이기도 하고요.

암튼 M2E Dapp들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니커즈는 스니커즈 랜드 서비스를 도입했지요.
이 앱을 켜고 걷기 하다 보면 내가 포켓몬 게임을 하는지, 토스 주변 방문해서 100원 받기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왜냐면 포켓몬 게임이 수시로 이벤트 개최해서 사용자를 붙들고 있는데 스니커즈도 랜드를 활용한 이벤트를 꾸준하게 개최하거든요. 그리고 토스 주변장소 방문과 유사한 '스팟' 서비스를 도입해서 하루 최대 10개의 스크릿 박스 받기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박스에는 최근 이벤트인 니모닉 문자 또는 소량의 코인 등의 보상이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스니커즈 앱은 최근 아이폰에만 적용되던 외치기 기능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도 업뎃했습니다.

Screenshot_20230218_021134_Google Play Store.jpg

이 외치기 기능은 내가 점령한 땅에 주옥 같은 명언 등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글자는 최대 1000자로 되어 있네요. 타일픽은 내가 점령한 땅에 가족 또는 광고 사진 등을 픽할 수 있네요.

Screenshot_20230218_022015_SNKRZ.jpg

그런데 말입니다.
M2E Dapp에는 공짜 없지요...
타일 닉네임, 타일픽, 외치기 기능은 채굴한 skz을 어느 정도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이 기능 사용은 일단 패스합니다.
왜냐면 신발 레벨업이 우선순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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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고 있긴한데. 랜드를 점유해서 얻는 이득이 뭔지 모르겠어요. 사진올리는것도 돈이고, 외치기도 돈이고 ㅎㅎ 그래서 그냥 근처에 박스 보이면 먹기는 하는데...

백서에 따르면 랜드점유에 따른 보상 플랜이 있는데 아직은 적용이 되진 않고 있나보더라고요...전 출퇴근길 타일만 접수하고 나머진 차분히 내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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