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지하철은 두어번 밖에 못 타봐서, 입구가 좀 지저분하던 기억과 내부는 고풍스러운 올드한 멋이 있던 기억 정도만 나는군요. 런던이나 뉴욕의 지하철도 분위기가 흡사한데 좀 더 밝은 느낌이라면, 파리는 내려가는 입구 표시부터 약간 유령의 집 들어가는 분위기가 살짝 ㅎㅎ
저는 나름 좋았는데, 와이프가 무서워해서 10장짜리 티켓 사서 남겨왔어요.^^
베르사유 가는 기차는 지상철이라 풍경도 아름답고 좋더군요.
그래도 파리는 너무 멋있는 곳 같아요. 저 사진에서도 보라색으로 칠한 부분이 있지만, 보라색을 잘 쓰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유럽은 ACCOR라길래 그 계열에서 꽤 묶어봤었는데, 머큐어 호텔 같은 곳은 보라색으로 도배해놓기도 했던데요. 풀만/소피텔은 좀 더 고풍스러운 스탈이었던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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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하철이 많이 지저분하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ㅎㅎ
멋지게 낙서한 지하철도 느낌있고요~
스팀스타그램이 뭔지 찾아보고 왔어요 ㅎㅎㅎ
파리 지하철이 10년전만 해도 많이 지저분 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파리 시장님이 여자분으로 선출되면서 부터 파리가 많이 깨끗해 진것 같습니다.
일본이면 저기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그리던걸요 ㅎㅎ
파리 지하철은 두어번 밖에 못 타봐서, 입구가 좀 지저분하던 기억과 내부는 고풍스러운 올드한 멋이 있던 기억 정도만 나는군요. 런던이나 뉴욕의 지하철도 분위기가 흡사한데 좀 더 밝은 느낌이라면, 파리는 내려가는 입구 표시부터 약간 유령의 집 들어가는 분위기가 살짝 ㅎㅎ
저는 나름 좋았는데, 와이프가 무서워해서 10장짜리 티켓 사서 남겨왔어요.^^
베르사유 가는 기차는 지상철이라 풍경도 아름답고 좋더군요.
그래도 파리는 너무 멋있는 곳 같아요. 저 사진에서도 보라색으로 칠한 부분이 있지만, 보라색을 잘 쓰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유럽은 ACCOR라길래 그 계열에서 꽤 묶어봤었는데, 머큐어 호텔 같은 곳은 보라색으로 도배해놓기도 했던데요. 풀만/소피텔은 좀 더 고풍스러운 스탈이었던 듯 하구요.
일본에서 충분히 애니매이션 캐릭터 집어 넣었을 거에요.
파리 지하철 1호선 개통이 1900년이니까 올해로써 118년 되었네요.
정말 프랑스 사람들 보라색 컬러 잘 사용하는섯 같아요.
ACCOR 은 프랑스 호텔 그룹으로 SOFITEL NOVOTEL MERCURE IBIS 등이 여기에 속한 계열사 호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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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님의 [2018/11/24]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맨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