豪奢日記 벚꽃을 본다levoyant (77)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edited) 펜으로 글을 쓰는 시간이 즐겁다. 특히 겨울에는 펜이 종이에 닿아 사각거리는 소리와 커피 맛이 더 뚜렷하게 느껴진다. 올해는 이 다이어리를 밀도 높게 채우고 싶다. 한파가 온다. 그래서 올해 피어날 벚꽃은 더 반가울 것이다. #stimcity #hosadiary #levoyant #zzan #dblog #aaa
웬지 제가 만든 만년필이 어울릴 듯 합니다. ㅎㅎㅎㅎ
이거 어때요?ㅎㅎ
만년필 만드시네요 멋져요
인쇄된 글인줄 알았네요~ 엄청 예쁘게 잘 쓰시네요^^
글씨를 못썼는데 조금씩 교정해나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