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없는 그림책] 하이웨이kyotobada (72)in #stimcity • 5 years ago Tokyo, Japan 직관이 나에게 그가 무얼 선택하든 그녀가 어떤 결정을 하든 그대로 함께 따라 주라고 했어 그래서 난 하이웨이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 二天十六年 三月二十二日 Unit 038. Written by @kyotobada * 교토바다에 관한 소개 #stimcity-lits #grimbook #kr #kr-pen #kr-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