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랏소베어가 토이스토리의 그 핑크악당 곰인형이었군요.ㅎㅎ
이별은 더많은 아픔을 동반한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다음 편도 기대할께요.

[홀] 감상&잡담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니...ㅜㅜ

그래, 고맙다. 그를 밤새 기다렸던 어머니의 한마디였다.

여기서 '하..이게 진짜 일어난 일이라면 엄청 아프겠지...'이러고 있었는데요 ㅜㅜ
헝...저번부터 나오는 주인공에게 달려가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말만 그렇게 할 것이 아니었군요..

대상포진에서 뭔가 느낌이 왔는데 마지막 .. 실화를 바탕으로 하셨다니.. 지금 소름돋았습니다.

!!!! 실화면... 영화 레디플레이어 원은 아주 최근인데 최근의 일이란 말? 소설 재미있게 읽다가 살화란 말에 갑자기 막 현실 걱정이 앞섭니다ㅜ

어머님이 고맙네요. ㅠ.ㅠ
그 크신 사랑이란..

실화라는 마지막 말이 실화인가요? 깜짝 놀랐네요~ 상상력도 경험에서 나온다고 하듯이.. 이런 실화같지 않은 이야기가 실화라는게 또 믿어지네요~~

5,6 연달아 급박한 긴장감을 같이 느끼며 읽었는데, 실화라니...............................................................

실화라니!!!!!!!!!!!!!!!! 이것은 소설이라고욧! 불길한 예감...

에빵님 이제 곧 666번째 팔로워가 생길 겁니다...

귀신! ㅋ 그리고 뭔가 낚이는 기분 ㅋ

회가 지나갈수록 슬퍼집니다 ㅠㅠ 해피 엔딩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함.

맞았네요. 제 느낌이.
아니 누가 봐도 그랬을 겁니다.
너무 작가님 같았어요.
오늘 결정적으로 '대상포진'까지 나왔으니..ㅋ

그래도 소설화 된 것이니, 소설 밖의 것은 궁금해 하지 말아야겠죠?
근데, 참 사람이란 게...

궁금한 만큼 쭈욱 뒷편을 읽어보겠습니다.^^

첫 화부터 설마설마 하면서 읽었는데... 어머니의 마음이 짠하게 들려오네요..

비행기 타신 부분만 실화였으면...

실화에서 오는 파워는 정말 너무 강력합니다 ㅠㅠ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런 상태라면 어머니 목소리 한번만 들어도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 것 같은데.......

실화를 바탕으로 함.

섣불리 댓글을 달지 못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섣불리 다셔도 됩니다. 까짓거 수틀려도 플래깅밖에 더 있습니까

플래깅.. ㅎㅎ
글만 읽고.. 정말 댓글달기가..그랬는데
이렇게 섣불리 달아도 된다고 하니 ^^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 깊이 몰입하지 않으려고 애쓰며 읽었는데 어머니의 한 마디로 갑자기 쑥 빠져드는 느낌... 게다가 마지막 한 줄에 온 마음이 뻐근하네요. 솔직히 아직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그를 고립시키려 하는건지..

영원히 모를지도 모를 일입니다...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까...
그래서 1편부터 느낌이 이상해서 그는 이름이 없냐고 물었는데..
이름이 없다고 하고...

다음 강의 주제가 ‘진실한 글’이었다.

여기서부터 의심을 했는데...

그가 대상포진으로 아팠을 때도 크게 관심이 없었다.

여기서 부터는 확신이 서서 "이건 실화다.."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읽어내려오니...

실화를 바탕으로 함.

이라고 써있음...
이 허무함...


그래서 지금 한국이십니까?
프랑스 입니까??

제 말씀이 그 말씀 입니다 족장님 ㅠㅠ

추리왕 족장님.. 당신은 대체..

어머니 마음이 가슴으로 전해져 옵니다.
어떻게 하지를 못하면서 무엇이라고 이야기 할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마음이...

사랑하는 이가 짧은 만남이었지만 떠나간 일이 있었습니다. 보잘것 없이 공부만 하는 사람보다 같이 유학갈 수 있는 사람과 만났다고 헤어지자고 하는 것이 마지막 이었네요. 주변에 흔들리는 것이 사람입니다. 실화라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무슨 일 있느냐고 재차 물었은었다. 오타 부분입니다.

덕분에 요즘 일기 투어 다니며 좋은 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다시 맥주를...

오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어떤 에디터를 써도 글이 길어지면 꼭 문제가 생기더군요. 창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돌아오면 커서가 위치한 부분에 직전 입력한 글자가 자동으로 추가되곤 합니다. 그래서 올리기 전에 두어 번씩 확인하는 데도 꼭 하나씩 놓치네요.

징후 ...라는 건 무섭군요. 나중에서야 그 아귀가 맞는게...

그런 그녀가 반나절 만에 돌변한 이유를 그는 짐작하기 어려웠다.

힝......왜.....그런건지 아직...? 아니 대체 왜 그랬데요....왜...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라 더욱 리얼합니다
현장감있습니다~
이제 공항에 도착했군요 앞으로 전개가 흥미롭네요

헉 실화라는 거에 뎅 한대 맞은거 같네요.
아.. 맴찢. 아버지 투병을 3주에 한번. 처가에는 수시로.. 지금 벌어지는 상황에 대비되어 넘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는 어찌 아셨을꼬.. 후딱 다음화를 보아야게쓰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께서는
본인의 자식들에 대해서는
초능력이 있으신것 같아요.

한국으로 못 들어 올까봐 마음 졸였습니다
다행이네요 어머님은 언제나 자식편이죠
실화라고 하니 더욱 궁금하고 다음편이 기다려 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아... 실화를 바탕으로... 뭔가 느낌이 있긴 했지만... 그래서 인지 자꾸 저를 그에게 밀어넣게 되는 것이었을까요?
어머니의 조심스러움에 어머니의 배려와 간절함 그리고 사랑이 느껴집니다. 글 말미에서 제 마음이 다 주저앉는 기분입니다.

"이거 실화냐?" 하는 말은 이제 못하겠네요.ㅜ

마지막

실화를 바탕으로 함

이라는 문구에 마음이 슬프고 무거워지네요... ㅜ
마지막 엄마의 문자 내용은 따뜻하지만 가슴이 미어지네요 ㅜ ㅜ

감작가님 소설 중에 가장 읽기가 괴로워요
어지럽고 심장이 벌렁거려요 너무 이입했나봐요 ㅠㅠ

딱 저의 심정..

저도요 ㅠㅠㅠㅠㅠ

실화를 바탕으로 함에서 움찔 했습니다.
작가님, 이번 소설은 몇 편까지로 계획중이신가요?
매번 읽으면 다음 화 내용이 궁금하고 또 예측해보자니 전체 중 스토리가 어느정도 진전되었는지도 궁금해지고... 으악!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 나를 나으신 어머니가 계시기에 가늘게 숨쉴 수 있고 어렴풋이 어머니의 말씀이 들려오는 듯하네요
순리에 따르거라 네가 살아 있는 것만 해도 정말 고맙구나
6편 실화 같은 소설 잘 읽었습니다

예감이 틀리지 않았다니. 먹먹합니다.

파리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가던 길이 생각나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파리를 떠나게 될 줄, 그런 상황이 기다리는 부에노스로 가게 될 줄 몰랐던 일이 있었어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제가 불쌍합니다..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신 어머님께 너무 고맙네요. 늘 사랑받아 왔다는다는 걸.. 주인공이 잊지 말았으면.

[끽연실] 트위터

1부 마지막까진, 그게 언제쯤인진 저도 모르지만, 음악없이 가겠습니다.

.......... 제가 지난번에 달았던 댓글이 생각나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김작기님 글을 조용히, 감사히 읽기만 하겠습니다.

읽어만 주셔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 진짜 뭐랄까요 김작가님..

갑자기 저도 소설을 충분히 쓸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읽는 내내 가슴이 답답해서 담배 한대 안태울 수가 없네요. ㅠㅠ

담배 태우세요?
한대 줘봐요~ ㅋㅋㅋ

그럼 여기서 맞담배를 일단.. ㅎㅎ

생각날 때 써야 합니다. 어서 펜을 드시죠.

김작가님, 고민해 봤는데 저는 역시 아직 소설은 무리인거 같아요.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고 할까요 ㅎㅎ 너무 감정이입해서 쓰게 될것 같아 못쓰겠네요. 쓸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쓰는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일것 같아요.
대신 제 답답한 마음을 어찌할 수 없어 주제넘게 긴긴 댓글을 달고 말았습니다. 죄송해요;;

아직까지 안주무셨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쓰셨다니 더 관심시 가집니다

저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글이나 영화에는 특히 더 관심이 갑니다.

늦은시간 단편 잘 보고 갑니다.

저..... 지금 읽은 것만으로도 오열할 것 같은 예감인데요.........ㅠ

장르를 바꿔야 할까 봐요.

앵 실화라구요??
혹시???

묵혀 뒀다가 1화부터 정주행 중입니다. ㅎㅎ

흐...마음이 아프네요.
밤새 기다리기만한 어머니의 마음도..
말못하고 있는 자의 마음도..

이상한대요.... 저는 그냥 실화인줄 알았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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