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AW-유럽#29]비엔나 시내 구경 2 (콜마크트-케른트너-그라벤 거리, 성 스테판 성당 등)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2018년 5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의 유럽여행(영국 런던,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록입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포스팅:
https://steemit.com/kr/@khaiyoui/travel-aw-27-palace-and-gardens-of-schonbrunn
https://steemit.com/kr/@khaiyoui/travel-aw-28-1
호프부르크 궁전을 등지고 바라본 미카엘 광장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건물이 성 미하엘 성당에요.
(Katholische Kirche St. Michael)
명품(?)점들이 줄지어 있네요~
뭔가 더 깔끔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의 상점거리네요.
콜마크트 거리의 시작입니다.
(Kohlmarkt Strasse)
(국제적으로 유명한 명품거리랍니다...ㅎㅎㅎ)
그 건물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건물 하나!
성 페터 성당라고 하네요.
(Katholische Kirche St. Peter)
거리 중간중간에 있는 각종 조각상 들,
그 중에 확연히 눈에 띄는 아이가 있었어요.
페스트 종식 기념비(Pestsaule)인 삼위일체상이라고 합니다.
페스트(흑사병)가 끝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라고 하는데, 유럽 곳곳에서 볼 수 있다고 해요.
비엔나에 있는 것이 제일 화려하다고 합니다.
새겨진 조각상이나 금박들이 너무나 화려하긴 했어요.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요?
지금 사진을 다시 보니, 중앙의 둥글둥글 뭉글한 것이 페스트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그 것을 딛고 사람들이 살아났다~ 신의 가호로 다시는 이런 병이 돌지 않기를 바란다~
이런 의미가 아닐까 혼자 해석해 봅니다 ㅎㅎ
해가 지고 있어 급하게 돌아다니느라 무엇이 무엇인지 확인할 시간이 없었네요.
저 뒤로 높이 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슈테판 대성당입니다.
(Katholische Kirche St. Peter)
오스트리아 최대의 고딕양식 건물로 1147년 건설을 시작하였다가 1258년 대화재로 전소 후, 1263년 보헤미아 왕에 의해 재건되었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도 여러 왕들을 거치면서 개축,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 복구를 반복한 곳이라고 하네요.
높이 치솟은 탑은 그들의 신앙심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스테인드글라스 장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옛 건물이 가득한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해서 빈의 혼이라고 불릴 정도로 빈의 상징으로 꼽힌다고 하네요.
(더 상세한 내용은 네이x 검색 고고)
지붕의 문양이 특이하다는 느낌입니다.
타일인 것 같은데, 석양의 빛을 받아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듯 합니다.
마차를 타고 시내를 한바퀴 돌면, 정말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둘러보고 나니, 비엔나에서의 일정이 너무 짧구나 살짝 아쉬운 감이 들더라구요.
좀 더 알고 왔더라면, 하루 더 머물렀을까요?
이런 아쉬움이 남아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겠지요?
빨리 스달이 달나라로 가서 저런 명품거리에서 맘 편히 쇼핑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 ㅎㅎㅎ
이번엔 H&M에서 유러피안(?) 스타일의 블라우스 구입했네요.
짧고 아쉬웠던 비엔나에서의 1박 2일을 끝내고, 이제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갑니다.
이리 좋은델. 혼자 가신거에요?
나두 델구가지잉~~~~~~~--;;;;;
유럽의 명품은 명품중에서도 엄청 비싸겠죠?
스달이 달나라로 가지 않는 이상 나에게 유럽은 먼나라 얘기인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귀여운(?) 사진이 있을까 했는데....ㅋㅋㅋㅋㅋ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곳이네! ㅎㅎ
사진으로 봐도 웅장하군요
실제로 보면 더 좋은것같네요
헝가리여행기도 기대할께요ㅎㅎ
이래서 다들 유럽여행을 가고싶어하나봐요~
어디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카일님^^
보팅 감사드립니다. 댓글도 남겨주시지^^;;
와우 유럽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너무나 아릅다운 사진들과 글입니다
외국을 한번도 못가본 저로서는...상상이 잘안가네요
평생에 1번 갈일이 있을려나 모르겠지만 너무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돼세요 카일님~
와 멋집니다`~!
고전적이면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명품같은 분위기,
그냥 블로그 따라만 다녀도 유럽 여행 하는것 같습니다.^^
엄청나다는 말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건물들의 모습이 정말 후덜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