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31121 _ 끄작끄작
친구녀석 사업계획을 들으며 낮술을 한 잔 했다. 소주 3병을 나눠 마셨다. 낮술은 역시 빠르게 취기가 오른다. 난 별로... 느낌이 없지만~~~
친구 사업계획 내가 책임을 질 수 없지만 말렸다. 내 경험에서 봤을땐 이건 확장성도 없고 그냥 고생이다. 그리고 돈도 안된다. 한번 더 말려야 말 들을듯한데.. 좀 더 봐야겠다.
이번주부터 12월 말까지 약속이 꽉찿다. 이젠 약속잡기 쉽지 않을듯...
잘한 일 : 친구녀석과 낮 술
감사한 일 : 친구녀석이 내 얘기를 조금은 들어주고 이해하는 점
끄작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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