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커피jsj1215 (86)in #kr • 5 years ago (edited)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며 공부하던 딸아이가 내려왔네요. 알바 하던 카페가 크로나로 인해 알바를 쉬게되고, 방학을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딸아이가 엄마 먹으라고 가져온 원두커피! 하나씩 낱개 포장되어 있는데 이름도 참 예뻐요. 은빛 정상의 위로! 깊은 밤의 산책! 일상의 여유! 커피에 붙여진 이름도 참 멋지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만 아껴 마시기로 ~^^
인도네시아 만델링이 깊은 밤의 산책이라니 너무 잘 어울리네요:-) 따님과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