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 photoessay - 섬jjy (83)in #kr • 8 years ago 섬@jjy 잠시도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투덜대는 바위섬 파도가 결기를 세우고 달려와 모래밭에 엎드려 울던 날도 혼자 일어서지 않는 섬 끝내 점으로 남아 있어야했다. #write #photo #essay #jjy
오오 저 위에 올라와있는건 새인가요?
시 내용이랑 잘 어울리네요ㅎㅎ
새들이 저렇게 바위의 등을 타고 놉니다.
똥도 싸고 ㅋㅋ
멋진 시 잘 보고 갑니다. 같은 걸 보고도 어찌 이리 멋진 시어를 떠올리시는지.. 감탄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브리님의 수고와는 비교가 안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