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120 - 좋은 운을 막는 옷은 고치거나 버리자
좋은 운을 막는 옷은 고치거나 버리자
No. 120
23.04.05. wed | Written by @jin-zzang
지금까지 우리는 별 생각없이 옷들을 입어왔다. 그런데 운을 막는 옷들이 있다고 한다. 그런 옷은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집에 옷이 많이 있다면, 안 좋은 옷들은 버려야 할 것이다. 그 동안 나는 어떤 옷을 버려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웠다. 위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를 참고 하고 버릴 옷을 고르면 될 것이다.
버려야 할 옷들
- 옷소매나 옷깃이 헤어진 옷
- 운이 나빴을 때 입었던 옷
- 죽은 사람이 입었던 옷 (살아 계실 때 받았던 옷은 예외)
- 남의 눈쌀이 찌푸려지도록 만드는 옷 (사람들이 기피할 수 있음)
- 단색으로 통일된 옷 (특정 오행의 기운이 강해지므로 유의. 어쩔 수 없이 입으면, 포인트 필요)
- 포인트가 없는 옷 (어쩔 수 없이 입으면, 악세사리 필요)
부자로 가는 길의 지난 이야기
- #119 - 윤달에 해야 할 일
- #118 - 집안에 재물운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들은 반드시 버리자
- #117 - 얻고 싶은 게 있으면 버릴 줄도 알아야
- #116 - 현재 사용 중인 블록체인 관련 디앱
- #115 - 하이브 늘리기
- #114 - 부자가 될 운을 만들어 보자
- #113 - 와일드 캐쉬 앱에서 BUSD 환전 그리고 바이낸스로 이체 신청
- #112 - 스팀달러 코인 늘리기
- #111 - 하이브 코인 늘리기
- #110 - 스테픈(GMT) 코인 늘려 가기
- #109 - 쉽지 않았던 스테픈 가입
- #108 - 스테픈(STEPN) 신발 구매를 위해 솔라나 매수 그러나 출금 불가
- #107 - STEPN(스테픈) 앱 설치
- #106 - 메디블록 코인 최초 출금
- #105 - 스팀코인판의 바뀐 포스팅피 정책
- #104 - 계속해서 오르는 달러 환율
- #103 - 또 다시 하락장
- #102 - 기존 스파 임대 회수
- #101 - 다시 200원대로 내려간 스팀
- #51 ~ #100
- #1 ~ #50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jini-zzang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