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8. 3. 5

in #kr8 years ago

귀 쫑긋

새소리다

자동차소리 사이로 들린다

쪼록 끄륵 푸르륵 짹 짹

20170614_165707잎사귀1.jpg

요양원 큰 길가에 있으니
새소리 벌레소리 없다

자동차 소리만 요란하다

오늘 7시쯤
시끄런 소리 사이 사이
새소리 들린다
마음 모아 듣는다
도시 마음 시골 마음 된다

들을수 있는 귀
하늘로 이끈다
소리
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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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님 ^^ 벌써 3월이네요 ! 이제 곧 새싹이 올라올텐데 즐거운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

잘 지내시죠
도시에서는 새소리가 언제나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셔요 ^♡^

아침에 창을 열어놓으니
새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어떻게 알고 반갑게 지저귀는지 듣기 좋았어요
후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동차 소음가운데 귀를 쫑긋 세우고
새소리를 듣고계신 후님이 그려지네요
자연이 주는 소리의 행복감을 주지요
봄이되니 후님 건강도 좋아지겠지요^^

새 소리가 난다는건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뜻도 되겠죠?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후님! 오셨군요! 왜케 반갑죠? 히히

마음을 모아 듣는 ㅅ리 새소리 아름답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머무시는 곳
옮기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새봄
새 거처에서
회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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