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얀(Yawn)을 만나고 왔습니다. [곰발바닥 내발바닥 스테픈 일상]

in #stepnkr3 years ago

지난 번 행사도 그렇고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도 그렇고 이렇게 엄청난 크립토 행사를 모르고 있었는데...
스테픈 덕분에 멋진 행사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참 고맙더라고요.

얀이 초청을 받아서 연사로 활동하는 덕분에 초청권을 받아서 갈 수 있지...

1000달러짜리 티켓은 도저히 제 형편에서 자발적으로 구입하기가;;;

아무튼!!

스테픈 앰배서더 쭌 님과 함께 도착해서 간단한 점심도 먹고 이벤트 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선 세션이 끝나고 우리가 기대했던 세션 시작!!

블록체인 플레이그라운드: 게임 분야의 과거 교훈과 미래 비전

이라는 주제로

스테픈 관계자, 제페토 관계자, 액시 인피티니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KakaoTalk_20230906_021818857.jpg

관심이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었는데요.

메인 홀에 올라오는 연사들을 보니 거의 시총 50위권 이상 되는 프로젝트 관계자들만 올라왔습니다;;;

크립토인들 입장에서는 K팝 매니아가 K팝 스타들을 만나는 것처럼 신났을 것 같은데

저는 너무 몰라서 어리벙벙;;

그래도 최대한 집중하고 검색하면서 경청했는데 워낙 기초가 없어서 그런지 유익한 기분(?)이었어요.

아래 사진에 나온 분은 메타마스크를 만든 컨센시스 관계자..!!

KakaoTalk_20230906_021818857_04.jpg

저는 뭐 얀 하나만 보고 갔던지라 다른 것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인정하고 또 긍정적인 비전을 바라보는 인상이었습니다.

다들 영어로 소통해서 외국에 잠깐 다녀온 기분도 들었어요 ㅋㅋ

여러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스테픈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커뮤니티였어요.

심지어 저한테도 물어볼 정도였는데 사람들을 밖으로 나오게 만들고 크립토 친화적이지 않은 사람들도 유입 시키는데 있어서 커뮤니티의 힘이 절대적이었다고 보는 듯 했습니다.

스팀잇도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서 계속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 )

KakaoTalk_20230906_0220548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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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hellogomc2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잇도 가능한데, 뭔가 뭉게 구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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