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었던 학교를 떠나야 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네요.

in AVLE 일상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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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전경입니다. 그 모습을 야간에 담으니 더 새롭군요. 1학년 때에는 학교 적응에 힘들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고비를 넘기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이어 갔습니다.
그렇게 학교 생활을 이어 가다가 정점인 수능을 봤습니다. 참, 열심히 했는데 좋을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랑비가 살짝 내리는 저녁이라 그런지 나무와 학교 건물 그리고 불빛이 분위기를 잘 자아내고 있네요.
아들아! 수고했고 고생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지금 보니 생각과 행동이 어른이 되어 버렸구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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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수능 때문에 극단적 선택응 하는 기사를 매년 봅니다.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을 배워가는 과정이길

엄마도 고생하셨어요 ^^
행복하세요 ^^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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