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야 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네요.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일상 • 3 years ago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수능 때문에 극단적 선택응 하는 기사를 매년 봅니다.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을 배워가는 과정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