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운동 포기...ㅋ
어제 저녁시간이 너무 즐거웠는지 11시쯤 집에 도착해서 씻고나니 정신이 또랑또랑해졌다.
보통 9시만 넘어도 졸려서 누으면 바로 잠드는데 도통 잠이 오지 않았다.
내가 뒤척이는 소리에 잠에서 깬 아내님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12시가 넘었다.
4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달리겠다며 의지를 다졌지만, 알람을 껐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떡실신.
출근시간이 다 되어가서야 힘겹게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운전대를 잡았다.
오늘, 내일 달리고 금, 토요일을 쉬려고 계획했는데 일정을 변경해야겠다.
아직도 어제 모임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앞으로 자주 만나 이야기 나누면서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즐기고 싶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먼길 운전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입니다.
집에 그런 분이 있다면 더더욱 좋은 일이고요. ^^
파치형 어느새 프로 밋업러가 되었네ㅋㅋㅋ
혹시...키스팀 재단 영업중??!!!! 'ㅡ' ㅋㅋㅋㅋㅋㅋ